주변에 내 상식으로 이해 안 되는 사람들 있을때
친구들한테 말하면 웬만하면 이해해주고 공감해주고 같이 화내주거든 고맙긴한데
종종 작은 일인데도 말하다보면 내가 더 열받을 때도 있거든?
근데 여기는 이런 저런 다양한 사람들 있어서 글 쓰고 댓글 보다보면 아 그럴수도 있겠네 하고 생각이 든다?
내 좁은 마음을 좀 더 넓게 쓸 수 있어지는거 같아서 좋아
첨엔 댓글로 공감 못받으면 좀 짜증나긴해
근데 시간지나고나면 그럴수도있겠네~ 로 변함
원하는 사람만 두고 지내는 나한테 필요한 커뮤같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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