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졸업하고 3년 백수 그냥 놀앗어 알바하고…
안되겠다 싶어서 관련 교육 국가나 시에서 지원햐주는거 찾아서 듣고 그거 계기로 대겹인턴까지 했는데
아무래도 나이+공백기 땜에 잘 안풀리더라고!!
그래서 맨날 울고 쥬변 사람들도 나 죽는거 아닌지 걱정하고 혼자 집에 잇으면 베란다에 한참 서성이기도 했어
안되면 노가다라도 하자는 심정으로 대겹~중소까지 공고 올라오는거 다 넣으니까 면접연락은 오긴하더라고
물론 내가 말주변이 없어서 가고싶은곳들 다 떨어졌지만 ㅠㅠ 다행히 하나 붙은곳 다니고 있어
나처럼 암흑이거나 미래가 안보일때도 분명 있겠지만 그냥 그건 타이밍과 회사랑 안맞는거지
스스로가 못난건 절대 아니니까!! 최선을 다해보쟈
나도 이제 다시 이직 준비중이야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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