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두산내야수 이유찬은 전날(6일) 사직 롯데전 4회 주루 중 상대 포수와 충돌해 좌측 팔꿈치 통증을 느꼈고, 금일 검진 결과 내측인대 손상 진단을 받았습니다. 일주일간 반깁스 조치하며 3주 후 재검진 예정입니다.— San Kang(山) (@posterboy65) April 7, 2025한달은 걸릴 거 같은데 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