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안힘든데, 사람이 너무 힘듬
그냥 일을 잘해도 꼽주고 뭐어떻게든 하루에 한번은 꼽주고 싶어함 윗상사가 그리고 내가 여직원인데 남자직원들이 뭐챙겨주면 그날 하루종일 괴롭힘
그래서 집에가서 울기도 많이 울고 어떻게든 버텨 보자는 심정으로 다니고 있다가 정신병 걸릴 것같으니깐
가족들한테 털어 놓음 솔직히말하면 버텨서 다니고 있다.
으쌰으쌰할만한 직원도 없고 윗상사가 저렇게 꼽주니 주변에 내 나이또래들도 나랑 얘기 안하더라( 윗상사가 나랑 얘기도 하지말라 그랬대 이유모름)
근데 가족들은 버텨라 걍 어디든 똑같다 다른데는 없을줄아냐 니가 잘하면 된다 이런식으로 얘기해서 더 속상했음...그래서 니가 잘하는게 뭐냐 안버티면 어쩔꺼냐 이렇게 말하더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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