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표랑 숙소 등등 한국에서 예약해야 하는 건 내 돈으로 일단 전부 예약한 상태야. 엄마가 돈 보태준다고 하긴 했는데 그 때는 얼마들어갈지 모르니까 나중에 줘 하고 말았거든.
지금까지 예약한 것들 총 150 정도 들었고 가서 쓸 돈 60 정도 환전해놨어. 솔직히 내가 다 못낼 정도는 아닌데 부담인 것도 사실이라...ㅠㅠ 엄마한테 솔직히 말하고 얼마 정도 보태달라고 하는게 적당할까..?
| 이 글은 1년 전 (2025/4/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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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표랑 숙소 등등 한국에서 예약해야 하는 건 내 돈으로 일단 전부 예약한 상태야. 엄마가 돈 보태준다고 하긴 했는데 그 때는 얼마들어갈지 모르니까 나중에 줘 하고 말았거든. 지금까지 예약한 것들 총 150 정도 들었고 가서 쓸 돈 60 정도 환전해놨어. 솔직히 내가 다 못낼 정도는 아닌데 부담인 것도 사실이라...ㅠㅠ 엄마한테 솔직히 말하고 얼마 정도 보태달라고 하는게 적당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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