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테이블로 예약했었는데, 룸은 4인 이상부터래서 테이블로 바꾼다니까 예약 되어 있는 거 취소하면 다시 테이블로 예약 달라고 했단 말이야??
그래서 전화 끊자마자 바로 테이블로 다시 예약하고, 당연히 전화로 된다고 했으니까 나는 일 한다고 그 후에 확정되는 거 못 보고 퇴근하자마자 갔는데 ㅋㅋㅋㅋ 예약이 안 되어 있다는겨
보니까 거기서 자리 다 찼다고 거절했었더라; 진심 끊자마자 예약 다시 한 건데 어처구나 없었음 ㅠ
거기다 실수한 직원이 이 일 때문에 몇 번을 왔다갔다 하는데도 사장님 ㄹㅇ 모르쇠 하면서 응대 안 하는 거 보고 빡쳐서 걍 나옴 ㅋㅋㅋㅋㅋ
엄마 생일로 간 건데 좋은 날 괜히 기분 잡쳤네ㅠ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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