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냐면 같이 일하는 이모님이 사장님한테 나 일찍 불러내서 일 가르치자고 하고 같이 일하는 알바가 나땜에 힘들다고 할 정도로..
근데 사장님이 나 안 자름..그 상태로 3개월? 다녔나 내가 눈치보여서 내 발로 걍 나옴..
갑자기 생각났네 일머리 없어서 일머리 키우려고 그 이후에 공장알바 했다..ㅋㅋㅋㅋㅋ
| 이 글은 1년 전 (2025/4/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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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냐면 같이 일하는 이모님이 사장님한테 나 일찍 불러내서 일 가르치자고 하고 같이 일하는 알바가 나땜에 힘들다고 할 정도로.. 근데 사장님이 나 안 자름..그 상태로 3개월? 다녔나 내가 눈치보여서 내 발로 걍 나옴.. 갑자기 생각났네 일머리 없어서 일머리 키우려고 그 이후에 공장알바 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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