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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80
이 글은 11개월 전 (2025/4/14) 게시물이에요
지금 너무 바빠서 가기는 어려워서 어차피 못갈거같고
기프티콘이라도 보낼까 친구 힘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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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뉭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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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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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부모상도 아니고 굳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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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뭔가 뭐라도 해줘야하나 싶어서..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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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ㄴㄴ 암것도 안해두 됑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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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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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조부모상은 보통 안 챙겨 그냥 따뜻하게 위로해 줘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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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키 고마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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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보통 안챙기는데 난 연락하다 돌아가신거 들어가지고 그냥 갔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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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이고 내가 시간이 되면 가겠는데 하필 딱 지금 바쁠때라 갈 엄두가 안나..부모님일이면 어떻게든 시간 내서 가겠지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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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조부모상은 얘기 좀 안했으면 좋겠음
듣는 입장에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부담스러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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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ㅇㅈ 난 아무한테도 말안했는데 생각보다 조부모상 카톡 많이 받아서 당황스러웠음...걍 잘 보내드리고 오라는 말 밖에 할 말이 없던데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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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니까.. 나도 그만 보냈으면 좋겠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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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냥 나중에 일 마무리되면 영양제 기프티콘 주면서 위로카톡 보낼듯.. 물론 친한 친구 기준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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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키 당장 뭐 보내는게 좀 걸리기도해서,,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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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친한 친구면 챙김 보통 조부모상은 전달 안하긴 하는데, 쓰니가 그 친구랑 조부모상 소식 전달받는 정도면 엄청 친한 사이라 보낸 걸 수도..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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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주 보진 않는데 카톡은 자주해서 보낸거같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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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무것도 안해도 됨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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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난 16년지기인 완전 친한 친구 조부모 상에는 갔었어 그리고 그 친구에게 돌아가신 분이 어떤 의미인지 알고 뵌적이 있다면 가는 게 맞다 생각해... 나는 친구가 어릴적에는 할머니랑 살았어서 되게 의미가 컸었거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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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정도는 아닌거로 알긴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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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걍 위로만 해줭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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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난 친한친구 조부상 챙겼음 ㅠ 조부상은 안챙겨도되니까 언챙기고 부모상은 챙겨야하니까 챙기는 것부터 친한친구 아니라 생각함 ㅠ 개인적인 생각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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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난 안가고 10만원 보냄..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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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그냥 진짳친한친구 돈은 젤 적게하고 갔다오긴했음 와준걸로도 고마워하던데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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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난 가까우면 갔고 먼곳은 부조 보냈움 많이 친한친구라아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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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걍 위로 카톡하나만 보내줘~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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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받은게 없으면 위로만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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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도 친한 친구들이라 한 번은 깊티 보내구 한 번은 가까워서 다녀왔었어 그냥 그게 맘 편하고 좋던뎅 근데 나는 매일 연락하는 사이에 조부모상 연락 받은거라 그게 아니면 좀 그럴 수 있지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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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마음이 좀 불편해서 고민이야..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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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쓰니가 맘 불편하면 장례식 끝나면 고생했다구 카페 깊티 요런거 보내면 어떨까...! 나는 괜히 내가 맘 불편해지는게 싫어서ㅠㅠㅠㅋㅋㅋ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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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ㅠㅠ 그래야겠다 나도 내맘 불편한거 싫어ㅋ큐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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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조부모님 손에 크거나 조부모님이 곧 부모님처럼 애틋한 사이 아님 그냥 위로 카톡 정도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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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22222 난 할머니랑 살았어서 찐친들한테만 얘기했음. 그외에는 그냥 넘겨도 ㄱㅊ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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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333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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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위로의 말만 건네면 된답니당
나는 심지어 주변에 알리지도 않았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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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ㅌ.. 나도 안알렸는디.. 직접 전해서 어렵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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