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짜증난다
오늘연차라 겜하고 있었는데
누나 취준핑계로 4년을 집에서 놀다가
집에서 하도 머라 하니 내집오네
지방이라 오피스텔 투룸쓰는데
갑자기 방하나 사라짐
왜왔냐 라고 하니 집에서 그렇게 살꺼면 시집가라고
그렇게 잔소리해서 내집왓다는데
이거 어떻게해???
오늘 자고 일어나서 집에 전화좀 해야겠다
아닌밤중에 누가 왔나 했더니만...
지금 치킨하나 사주고 자고있어.ㅜㅜㅜㅜㅡㅜ
| 이 글은 1년 전 (2025/4/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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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짜증난다 오늘연차라 겜하고 있었는데 누나 취준핑계로 4년을 집에서 놀다가 집에서 하도 머라 하니 내집오네 지방이라 오피스텔 투룸쓰는데 갑자기 방하나 사라짐 왜왔냐 라고 하니 집에서 그렇게 살꺼면 시집가라고 그렇게 잔소리해서 내집왓다는데 이거 어떻게해??? 오늘 자고 일어나서 집에 전화좀 해야겠다 아닌밤중에 누가 왔나 했더니만... 지금 치킨하나 사주고 자고있어.ㅜㅜㅜㅜㅡ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