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저가커피 알바해보니까 이해된다
그 바쁜 매장을 혼자 아님 최대 두명이서 감당하는데 한명이 주문에 붙잡혀있으면 뒤에 음료 계속 밀림...
키오스크 못쓰는 손님 중 대부분이 이것저것 물어보고 질문하고 하는데 그거 받아줄 시간에 과장안하고 아메 네잔은 뽑을수있음 ㅠㅠ
주문 밀리면 손님들 짜증내고 난리치는데 그걸 받아내는 것도 알바생의 일이니까...
암튼... 안 바쁜 매장에서 키오스크 못쓰는 손님 방치하는 건 잘못이지만 저가커피 테이크아웃 매장, 패스트푸드점 이런곳에선 진짜 어쩔수가 없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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