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파트 해봤자 6년 정도밖에 안됐는데 와 새로 이사 오는 사람들이 타일 뜯고 마루 뜯고 완전 다 뜯어 고칠 생각인가봐 리모델링 한다고 해도 여태 이렇게 시끄러운 집은 없었는데 하루 종일 드릴소리에 골이 울린다 입맛도 싹 사라짐
| 이 글은 1년 전 (2025/4/18) 게시물이에요 |
|
우리 아파트 해봤자 6년 정도밖에 안됐는데 와 새로 이사 오는 사람들이 타일 뜯고 마루 뜯고 완전 다 뜯어 고칠 생각인가봐 리모델링 한다고 해도 여태 이렇게 시끄러운 집은 없었는데 하루 종일 드릴소리에 골이 울린다 입맛도 싹 사라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