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신부측ㅇㅇ..십몇년지기 친군데
신랑분도 그렇고 나도 낯가림 겁나 심해서..딱히 보여줘! 이런적이 없어ㅋㅋㅋㅋㅋ
애초에 자리 만들어질 시간도 없긴 했구
쨌든 축사 대본 다 쓰긴 했는데
신랑분한테 따로 뭐 친구 잘부탁한다 이런 거 있잖아 이런식의 얘기도 아예 신랑분한테 안할건데...
언급은 몇번 있거든.. 이럴때 호칭을 대체 어떻게 해야하지
남편분..? 이러면 좀 그런가?
그날 식장에 처음본 분한테 형부라고 하기도 내가 으악 좀 그렇고
| 이 글은 1년 전 (2025/4/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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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신부측ㅇㅇ..십몇년지기 친군데 신랑분도 그렇고 나도 낯가림 겁나 심해서..딱히 보여줘! 이런적이 없어ㅋㅋㅋㅋㅋ 애초에 자리 만들어질 시간도 없긴 했구 쨌든 축사 대본 다 쓰긴 했는데 신랑분한테 따로 뭐 친구 잘부탁한다 이런 거 있잖아 이런식의 얘기도 아예 신랑분한테 안할건데... 언급은 몇번 있거든.. 이럴때 호칭을 대체 어떻게 해야하지 남편분..? 이러면 좀 그런가? 그날 식장에 처음본 분한테 형부라고 하기도 내가 으악 좀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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