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름이 교소도에 들어가는중입니다 길래 읽어봤는데 ㄹㅇ 인간혐오옴 성폭행으로 들어온 사람이 야한 잡지 보고 있고 소장이 그거 못 보게 했다고 소송까지 걸었는데 수용자가 이겼대 ㅋㅋㅋㅌ 그리고 재판장에서 불쌍한척 몸 덜덜 떨면서 연기하고 나와서는 교도관한텐 저 연기잘하죠 이러고 아프다고 난리쳐서 휠체어 끌고 급하게 가는데 교도관한테 윙크하고 이런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교도관도 다쳤는데 수용자 가족들이 우리 아들 다쳤는데 뭐하냐면서 소송걸고 와 진짜 읽는데 어케참냐싶음 내 성격으론 절대 불가능한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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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한테 애 맡기라고? 미혼은 육아 말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