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70대 되보이는 늙은 남자랑 50대쯤 보이는 여자 커플...? 아무튼 둘이 왔는데 자리에 앉고 내가 기본 찬 서빙 하는데ㅋㅋㅋㅋ 늙은 남자가 진짜 여자분이 딱 붙는 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그 가랑이 사이에 손바닥 넣어서 막 박박박박 비비더니(여자는 가만히 있음 개충격) 냄새 맡고 아유~ 뜨끈뜨끈 꿀냄새~~ 이러길래 진짜 순간 너무 역겨워서 입 밖으로 "아씨..." 했는데 눈치 보더니 미안합니다~ 하고 나갔거든?
근데 사장님이 이거 보더니 그래도 참아야지 손님 앞에서 아씨가 뭐냐고 엄청 혼냈어... 진짜 익들이라면 이 상황 눈 바로 앞에서 보고 아씨 소리 안 낼 수 있어? 진짜 나 그만둘 생각 하는 중이야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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