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랑 같이 탄 할머니였어
내 옆자리에 애기가 앉았고 할머니는 앞에 뒤에 자리가 있는데도 애기 옆에 계속 서계시는거야 그래서 그냥 자리 비켜드렸는데 아 뭔가 기분이 뿌듯하지않다
이어폰 끼고 있어서 몰랐는데 자리 비켜줄때 이어폰 빼니까 할머니가 애기한테 잘해주는줄 알았는데 뭔가 조금싹 구박하고 뭐라해서 애기가 기가 죽은 느낌인거야.. 그래서 별로였음 괜히 비켜줬나 싶기도 하고 그랬다..
| 이 글은 1년 전 (2025/4/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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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랑 같이 탄 할머니였어 내 옆자리에 애기가 앉았고 할머니는 앞에 뒤에 자리가 있는데도 애기 옆에 계속 서계시는거야 그래서 그냥 자리 비켜드렸는데 아 뭔가 기분이 뿌듯하지않다 이어폰 끼고 있어서 몰랐는데 자리 비켜줄때 이어폰 빼니까 할머니가 애기한테 잘해주는줄 알았는데 뭔가 조금싹 구박하고 뭐라해서 애기가 기가 죽은 느낌인거야.. 그래서 별로였음 괜히 비켜줬나 싶기도 하고 그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