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진짜 갱생불가 범죄자 수준이고
예고에서 심리상담사(?)도 이건 그냥 이혼하게 하는 걸로 가자는 식으로 말하는데
역할극 심리치료 시키면서 애 데리고 와서 여자 마음만 아프고 이혼 망설여지게 하는 건 방관이고 너무 무책임한 거 아닌가?;
애도 엄마쪽에서 데려온 애라 남자가 친아빠도 아닌데 애까지 데려와서 역할극 심리치료 하고 이혼 안 하는 길로 유도하는 거 진짜 좀 아니라고 생각함
애초에 프로그램 신청도 남자가 여자 토할때까지 패놓고 옆에서 우욱우욱 거리고 있는데 그 자리에서 노트북 켜서 지 잘못 인정하고 이거 신청할거니까 이걸로 덮고 넘어가 이런식으로 신청한건데ㅋㅋㅋㅋ
여자가 남자랑 잘 살아보려고 신청한 것도 아닌데 역할극을 왜 시키고 있음 진짜 아 답답해
이 사람들은 안전이별(이혼) 해야할 판인데 제작진들 진짜 무책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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