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276898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1
이 글은 11개월 전 (2025/4/28) 게시물이에요
내가 오늘 길 가다가 고양이를 봤는데 나한테 다가오는거야
배고픈가하고 고양이사료 있는걸 줬어 한 열다섯알?정도
내가 준 밥 옆에 무슨 습식 사료인지 토한건지 모르겠는 갈색 덩어리가 있었는데 그건 안 먹고 내가 준 사료만 먹더라고
밥 먹는거 보는데 갑자기 어떤 아줌마가 와서 능숙하게 고양이 밥을 주는거야 그러고는 나한테 “저거는 먹다 토한건가요?” 라고 해서 사실대로 모르겠다고했어 그러고는 그냥 좀 있다가 가셨어
근데 막 인터넷 썰같은거보면 캣맘(나쁜 뜻인지 좋은 뜻인지 모르겠는데 다른 단어를 모르겠어ㅠㅠ)이 막 고양이 건강 안 좋아지면 피해보상 요구하고 이런거 봐서 좀 걱정되는데 나 뭐 잘못한거없지??ㅠㅠ
대표 사진
익인1
건물주도 아니고 캣맘이 제기할건 업성
1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구래??ㅠㅠ 다행이다 내가 준 밥 먹고 토했다고 착각해서 신고하거나 할까봐 너무 걱정됐어ㅜㅜ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ㄴㄴ 그냥 고양이 토했나 싶어서 토하는거 본건지 물어보신듯 그리고 신고하거나해도 쓰니가 잘못한거 없으니까 아무 일 없엉
1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다행이다ㅠㅠ 알려줘서 고마워!!
1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158에 48이면 초딩몸매야?
1:09 l 조회 1
경계선 지능이라 그런가 고기능 자폐마저 부러움
1:09 l 조회 2
장사안되는 매장이 오히려 더 사장이 까탈스러운듯
1:09 l 조회 2
와일드 리프트 하는사람?
1:09 l 조회 2
트위터에서 처음 사귄 친구가 너무 찐따 같음
1:09 l 조회 3
열심히 왜 살아?1
1:08 l 조회 9
나 진짜 뭐했지............ㅠ
1:07 l 조회 18
자식 중 첫째가 제일 잘 나갈수록 집안이 평화롭나?2
1:07 l 조회 18
나 10년 지기 친구들 절교할 생각인데 할만 하다고 봄?3
1:07 l 조회 16
남편 직업으로 치과 의사 어때?1
1:06 l 조회 41
근데 열심히 사는 한국인들 많지않아?1
1:06 l 조회 15
결혼식 앞두고 다쳐서 팔에 상처있는디ㅜㅠ 2
1:05 l 조회 12
테일즈런너 자브 사버렸다
1:04 l 조회 7
남사친이 자꾸 7
1:04 l 조회 31
국장 1~3분위는 어느정도 가정형편인거야? 1
1:04 l 조회 24
가족끼리 밥 먹고 있다가4
1:04 l 조회 11
관심있는 사람이 고시생인데 연애고자 조언 좀 4
1:03 l 조회 32
대체 잘생긴 남자는 어딨는거야
1:03 l 조회 15
근데 진짜 친구도없고 애인도 없으니까 휴가4일 써도 뭐 할게 없네.. ㅜㅠ2
1:03 l 조회 17
3달만에 25키로 감량한거면2
1:03 l 조회 1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