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길 가다가 고양이를 봤는데 나한테 다가오는거야
배고픈가하고 고양이사료 있는걸 줬어 한 열다섯알?정도
내가 준 밥 옆에 무슨 습식 사료인지 토한건지 모르겠는 갈색 덩어리가 있었는데 그건 안 먹고 내가 준 사료만 먹더라고
밥 먹는거 보는데 갑자기 어떤 아줌마가 와서 능숙하게 고양이 밥을 주는거야 그러고는 나한테 “저거는 먹다 토한건가요?” 라고 해서 사실대로 모르겠다고했어 그러고는 그냥 좀 있다가 가셨어
근데 막 인터넷 썰같은거보면 캣맘(나쁜 뜻인지 좋은 뜻인지 모르겠는데 다른 단어를 모르겠어ㅠㅠ)이 막 고양이 건강 안 좋아지면 피해보상 요구하고 이런거 봐서 좀 걱정되는데 나 뭐 잘못한거없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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