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우리 엄마가 지원해주셔서 남편이랑 같이 프차 하는데 우리 엄만 간섭 1도 안하는데 맨날 시아버님이 전화해서 이런저런 말씀 하시는데 솔직히 개싫어 예를 들면 오늘 바람이 많이 부니까 천막 어떻게 하고 배달 어떻게 하고 직원 교육 어떻게 하고 하시면서(와중에 우리 부모님은 장사 하시고 아버님은 한평생 회사원이셨음) 도움 하나도 안되는 잔소리(?) 계속 하심 남편한테 얘기했는데도 아버지가 혼자 살아서 적적해서 그렇다 대화 상대가 없어서 그렇다 이런 식으로 넘기고 맨날 나만 스트레스 받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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