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후반이니 그럴만하다 싶다가도 막상 들으니 충격이 크네 ㅎㅎ 상대가 막 무례하게 말한건 아니였고 뭐라고 호칭해야 할 지 몰라서 한 느낌이긴 했는데 그래도 기분이 그랭예전에 이모가 요즘 아줌마가 예전 80~90년대에 쓰이던 노처녀 심화버전 같다고 했었는데 들어보니 정말 그렇게 느껴졌어 내가 미혼이라 더 그렇게 들린거려나쇼핑하러 나갔다가 그냥 돌아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