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어떤 특정 병때문에 계속 추적관찰해야 하고 이런 게 아니고 그냥 분기마다 다양한 병명으로 병원가고 수술하고 입원할 일이 생겨
잔병치레도 잦고 수술이나 입원같은 큰일은 1년에 두세번정도 되는 거 같아
굳이 범주화하자면 여기 저기 다양한 형태로 염증이 많이 생김..ㅠㅠ 일이년마다 재발하는 것도 있고..
건강관리라도 열심히 하면 모르겠는데 그것도 아니고 뭐 일하느라 바쁜건 알겠는데 어짜피 몸져누우면 돈 못버는거 아닌가.. 식단 운동 예방차원에서 병원방문 아무것도 안해
솔직히 아직 젊은데도 이렇게 아픈데가 많으면 결혼하면 일이십년안에 병수발 들어야 할 거 같아서 결혼생각도 없어지고
이젠 병원 갈때마다 버리고 싶다는 생각 들어 이런 생각하는 나 자신도 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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