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찾는데 좀 헤맸는데 계산 끝나고 손님이 나 보면서 웃으시길래 나도 같이 웃었는데 으이구 원(담배이름)도 모르고 이러고 나가심 하.. 이정도에 기분 나쁘면 사회생활 어케 하지 싶은데 계속 짜중나네 강아지 손님이나 왓음 좋겠당..
| 이 글은 8개월 전 (2025/5/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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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찾는데 좀 헤맸는데 계산 끝나고 손님이 나 보면서 웃으시길래 나도 같이 웃었는데 으이구 원(담배이름)도 모르고 이러고 나가심 하.. 이정도에 기분 나쁘면 사회생활 어케 하지 싶은데 계속 짜중나네 강아지 손님이나 왓음 좋겠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