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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1개월 전 (2025/5/19) 게시물이에요

[잡담] 주변에 화난다고 부재중 30통 찍는 사람 있어? | 인스티즈

솔직히 대화 하고 싶어 보이지도 않고

상대방에대한 배려가 전혀 없고

자기 감정만 중요해보임...

왜이렇게 나를 괴롭힐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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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애인이야?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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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니야ㅠ 친언니..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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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왜저래...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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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니가 생각날 때 제발 전화하라 했는데 나는 그렇게 쨍알대며 일상 전화하는 거 힘들다고.. 아무튼 여차저차 이야기하다가 그럼 가족 없이 살거야? 그럼 나랑 가족 연을 끊어야 한다 협박해서 내가 그러자고 함. 그리고 지가 연 끊는다고 뚝 끊더니 3시간 뒤에 저난리를 쳐놔ㅠ 사과하려 그러는건지는 하 스트레스받아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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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우...좀 멀리하는게 좋을거같음 당분간 연락하지말라고 차단해놓으면 안되나...?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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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와우 집착 ㄹㅈㄷ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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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애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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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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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애기 키우다가 나한테 성질 부리는듯 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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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누군데..?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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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무섭슴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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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몰라 그냥 나를 이해를 못해.. 나이드니까 통제형 성격이 강해진듯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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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엄마ㅋㅋ 절연했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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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BPD 있는거 아냐? 경계선인격장애라고.. 함 읽어봐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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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경계선은 아니지.. 사회적이고 외향적인데 내향적인 혼자 있는 사람들을 이해를 못함.. 자기가 챙긴다는 거에 약간 취해 있는거고. 날 통제하고 싶은데 통제 안 되니까 그런거야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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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르시스트같은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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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러게 통제형 나르인 듯
B군 성격은 비슷비슷해서..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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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나르 말고 구원자 컴플렉스 이런거임.. 우월감이랑 인정욕구 이런건 없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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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너무 상극이네. 근데 서로가 서로를 만든다고 생각함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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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옛날에는 그냥 먼저 사과하고 넘어가 줬는데 이제 나이드니까 나도 맞는 말은 하고 살고 싶어짐. 안 져주니까 저러는거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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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도 너 입장 이해하거든? 나도 가족보다 혼자 있는게 더 편하긴해
근데 너의 어떤 무심함이 저 성격을 자극하는게 분명 있을거임. 그게 잘못은 아니고, 어처피 언니도 이제 체력 떨어지고 가족에 대한 기대나 집착 버리면 안저러긴할거여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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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하자면 긴데 언니를 제외한 가족들 때문에 내가 정말 큰 신체적 피해를 입게 되어서 내가 연을 끊게 됐는데. 가족들은 근본적인 사과는 안 하지만 ㅋㅋㅋㅋ 가족이라 자꾸 나를 보고 싶어함... ㅋㅋㅋ언니는 예전이 그리우니까 회복하고 싶고 뭐.. 그러니까 계속 근황 들여다 보는거지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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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너도 정 오지게 떨어졌겠네.. 뭔가 언니는 너 통해서 같이 대화도 하고 스트레스도 풀고싶은데 그게 안되니까 너가 뻣댄다고 생각하나보다
근데 상처 받은게 크면 굳이 잘 안지내도 될듯.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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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맞아 딱 내가 고집불통에 뻣대고 나만 상처받았다 생각함.. 언니는 그래도 힘들면 전화하라그래서 처음엔 내편인 줄 알았는데 뭐 자기 애기 낳는다고 그 집에 쪼르르 달려가서 하하호호 가서 나 어떻게 살고 있나 다 이야기 하는 것 보면 역겹고 토나옴. 그래도 부몬데 먼저 연락이라도 하라고 장난으로 이야기 하는데 진짜 뭐라해야하지 아무튼 세상이 좀 가슴 아프고 힘든 것 같아.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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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사람의 상처는 가족이라도 절대 모르더라. 보통 말을 해도 이해 못하는 경우가 많고.
전에 말은 했겠지만 그냥 계속해서 ~한 이유로 불편하다고 강력하게 얘기는 해. 무시하면 저런 성격 더 난리남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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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맞아 아까도 10번도 넘게 이야기를 했는데 둘다 흥분상태라 이해도 안되고 감정소모만 했어.. 마음 잘 추스리고 잘 풀어볼게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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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내가... 정병 심해질때 그러는데... 요즘은 고치려고 노력함 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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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진지하게 나르시즘같음 이것도 BPD처럼 병 일종일걸..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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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르시즘 말고 구원자 컴플렉스 이런거임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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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래? 내 주변인물이랑 똑같애서.. 걍 핵심은 타인 통제야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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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저거 내 친구도 저렇게 된건데 나르시스트 맞는거같음. 본인이 더나은 윗사람으로써 모자란 동생을 바른길로 인도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거임. 거기서 우월감 느끼는거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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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니는 날 모자르다고 생각하진 않아ㅠㅋㅋ 능력적으로 뭐든... 근데 약간 화목한 가정에 대한 K장녀로서의 집착이 있어.

그 가족을 내가 잘 잡고 지켜야 한다 이런 느낌이라 나르시스트 느낌은 아님. 중재하려는 역할이 항상 있는 것 같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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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그리고 가정사 좀 더 이야기하자면 아빠는 바쁘시고 언니가 나 키우고 동생은 엄마가 키우고 이런 느낌이었음,, 물론 언니랑 4살 차이긴한데 언니는 많이 외향적이라 안부랑 소통을 중요시 하는 것 같아.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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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저런타입은 절대 동요하면안됨.. 걍 정말 팩트만 말하고 말려들지마셈. 언니 생각은 틀렸고, 난 내가 맞다고 생각해. 그러니까 그만 연락해 하고 최대한 말을 줄이고 팩트만 전달하고, 말려들지마셈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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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와 숨막힌다... 저 정도면 집착아님? 일반적으로 보이진않아.. 진심 거리둬야겠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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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애키우면 정병걸리기 쉬운데 그거 너한테푸는거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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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이거임 걍;;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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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만만한게 가족이고 동생인거지
형부랑 사이는 어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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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는거 같아 형부랑은 아주 깨볶지.. 자기 애기한테는 둘다 천사표임.. 거기다 화 못 내서 ㅋ ㅋ ㅋ 나한테 그러는듯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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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헛 무섭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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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우리 언니 같다… ㅋㅋ 아무도 안 받아주면 단톡에 카톡폭탄 날림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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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 전 알바 사장이 저랬음ㅋㅋㅋ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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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헤어진 전남친이 3일동안 전화해서 총 94통 전화했었어. 하루에 30통씩이면 하루 건당으로 보면 내가 받았던 정도랑 비슷한건데 이거 스토킹으로도 신고가능한 정도야.. 딱 잘라서 하지말라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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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너무 무섭다 진짜 소름돋아 자기 감정 제어 못하는거 보면... 솔직히 찾아올까봐 너무 무섭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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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쓴이 마음부터 잘 추스려.. 힘들겠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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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좀 무섭다 일곱번부터는 숨막힐거같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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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헐 가족이라니 너무 힘들겠다 ㅜㅜ 나는 소꿉친구가 비슷했는데 친구 결혼하고 서서히 멀어졌어. 나쁜애는 아닌데 너무 사람을 정신적으로 지치게 해서 ㅠ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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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잘했어... 뭐든 정신적으로 갉아먹는 사람들은 힘들어.. 친구가 멀어진다고 막 다시 관계회복하려거나 그렇진 않았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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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우와 우리 언닌줄 내가 쓴줄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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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ㅎㅎ 우리언니도 저래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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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엄청 열받거나 하면 그럴수 있다고봐 ㅋㅋㅋ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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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언니랑 화해함 ~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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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니가 내 입장 생각 못 해서 미안하대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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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거리둬라 진심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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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익인이는 회피형이야?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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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우왕 울 언니도 이럼…주변사람만 피폐해짐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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