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까진 아니긴 한데 어이없는 건 맞는 것 같음
지금 생각해보면 안경사 말이 너무 이상해
첨 안경 맞췄을 때 글자 초점이 너무 안 맞았음
-> 그래서 다시 맞췄는데 밖에서만 끼면 너무 어지러움..
그때 나한테 둘중에 하나를 선택해야한다고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완전 이상한 말 아니야?
안경은 그걸 보완하려고 쓰는 거지 차선을 선택하라니..ㅋㅋ
시험 준비만 했던 때라서 당연히 가까운 거 잘 보이기 선택했는데 어이없다.....
똑같은 곳 다시 가서 말해야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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