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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62
이 글은 11개월 전 (2025/5/19) 게시물이에요

부모님이랑 언니 사이가 안좋아서 최악일땐 언니가 일방적으로 연락 다 끊었었고 지금은 그정도는 아닌데 차단은 풀었어도 연락은 대부분 안 받고있어

한창 사이 안 좋을때 언니가 결혼(?)했는데 식도 생략하고 혼인신고도 미룬 상태라서 그나마 형부랑 인사하러 집에 들르긴 했는데 그렇게 만난 게 다였고 상견례 진행하려다 또 언니랑 부모님 의견차이로 상견례 불발되고 어정쩡하게 지금 지내는 중인데 언니가 임신했다네...?

언니가 곧 부모님한테도 손주 생긴거 알려드리긴 할거같은데 중간에 껴서 이래저래 말나올거 생각하니까 마냥 조카생긴게 안기뻐ㅠㅜ 아직 독립안하고 본가살아서 더 그런가봐.... 왜 난 중간에 껴서 이런 스트레스를 받아야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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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에 썼듯이 본가 탈출 안해서지... 힘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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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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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나아진다고 생각은 안해 그냥 중간에 안끼고싶다는게 큰데 아무래도 부모님쪽에서 계속 언니랑 중간다리역할을 바라는게 느껴지고 같이 살고있으니까 무시하기가 힘드네 독립을 하긴해야되겠다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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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중간에 낀게 아니라 쓰니도 성인인데 스탠스 확실하게 잡아야지
그래서 쓰니는 부모님편임 언니편임?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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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 한쪽 편을 들어야 하는건지 모르겠어 굳이 따지자면 양쪽 다 이해되는 부분이있고 아닌 부분이 있는 걸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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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쓰니가 본인 입으로 치이기 싫댔잖아? 그러니까 한쪽 편으로 가서 안 치이도록 확실히 해야지
애매하게 양비론 세우니까 양쪽에서 다 ㅊ맞는거고 박쥐 밖에 안되는거야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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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무슨맥락으로 조언을 해주고있는건지 이해가 안가
어느 한쪽편만 들라는 얘기는 지금 현상황에선 나한테 한쪽 연을 끊어라는 걸로 읽히거든
지금은 더이상 안하고있지만 한창 안좋을땐 내가 중간다리로 부딪힐때 상대쪽입장 전달하긴 했었는데 지금은 양쪽에게 다 중간에 날 끼우지 말란 소리했고 수긍한 상태야. 거기서 언니가 부모님이랑 자주 연락해봤자 싸울게 뻔하다고 연락 자주 안하는거에서 부모님은 나한테 언니근황을 이따금씩 물어보는편인 거고 갈등상황이 봉합아닌봉합된 상태에서 어느 한쪽편을 들어라는 조언은 시기가 안 맞는거 같아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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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중간에 안치일려면 한쪽편을 드는수밖에 없다는 얘기일까? 하... 어렵다 댓글 고마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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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웅 맞아... 양쪽 다 이건 잘했고 이건 못했어라고 애매하게 발 걸치고 있으면 양쪽 모두에게 치일 수 밖에 없어
그나마 가장 나은 선택은 한쪽 편만 드는거고 양쪽에 전부 질렸으면 둘 다 손절해야 하는데 이건 가족이니까 정말정말 쉽지 않잖아 그래서 한쪽편만이라도 편 들라는거야
언니랑 부모님은 어차피 틀어질대로 틀어진거 같고 평생을 가도 봉합이 되지 않을거임...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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