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못하는건 당연한거고 난 모국어가 아니니까 질문하는게 부끄러운게 아님
걍 카페 가서도 메뉴판에 모르는거 있으면 이거 어떻게 발음해? 아니면 한가해보일때 가서 어떻게 말하는게 공손한 표현이야? 이런식으로 물어봐도 됨
10명중 10명 다 친절하게 알려줬음
그리고 언어교환 모임 가서 영어로 다 물어봐 직접 듣고 깨우치는게 제일 빨리 늘음
난 유학간건데 처음에 파운데이션이라고 고등학교 3학년 과정으로 듣는거라 아이엘츠 5.5 딱 기본만 받고 간거거든
그래서 영어를 잘 못했는데 질문 하고 맨날 강사한테 가서 물어보고 발음 교정받고 해서 작년에 아이엘츠 7.0 나오고 취직도 함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