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학원강사로 일하는 중인데 학원 특유의 고객 서비스 만족과 고용 불안정성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음
실은 오래 전부터 꿈이 임용 합격 정교사거든 !
그래서 일단 올해는 12월 말까지 강사로 일하면서 돈을 벌고 내년부터 임용고시를 올인하려고 하는데
34살(윤 나이 X)에 임용고시 올인하는 게 너무 무모한 짓일까?
33살 ㅊ 먹고 자리 못 잡은 게 한심해보일 수도 있는데ㅜㅜ
부모님은 "이제 네가 알아서 해라. 경제적인 지원은 없다" 이런 식이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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