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동네에 있는 베이커리 카펜데 같이 일하는 알바생이 (31??32???) 아가씨 소리 들었다고 막 화를 내더라고?
어떤 할머님이 오셔서 '아가씨 이게 무슨 빵이에요? 안에 어떤게 들어있어요?' 이렇게 물어봤다는데 아가씨 라는 호칭이 기분 나빴다고 알바 끝날때까지 짜증을 냈어 아줌마도 아니고 아가씨 그것도 할머니가 말한건데도 기분이 나쁠만한 일인가?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6/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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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동네에 있는 베이커리 카펜데 같이 일하는 알바생이 (31??32???) 아가씨 소리 들었다고 막 화를 내더라고? 어떤 할머님이 오셔서 '아가씨 이게 무슨 빵이에요? 안에 어떤게 들어있어요?' 이렇게 물어봤다는데 아가씨 라는 호칭이 기분 나빴다고 알바 끝날때까지 짜증을 냈어 아줌마도 아니고 아가씨 그것도 할머니가 말한건데도 기분이 나쁠만한 일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