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회사 시간이 안맞아서
밥을 거의 따로먹거든
근데 남편은 반찬 손도 안대고 초딩입맛이라
뭐 자주 시켜먹고
나는 먹는데 양이 둘이서 먹을 양이다보니
자주 남기는데 너무 아까워ㅠㅜ
시어머니께서 마음 많이 쓰셔서 주시는거라
거절하기도 그렇고 남기기도 아까운건데
남편은 고칠 생각은 안하고 반찬을 새로 받든말든
배달음식이나 시키고 내가 먹을거같다가
눈치주는걸로 받아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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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개월 전 (2025/6/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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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 회사 시간이 안맞아서 밥을 거의 따로먹거든 근데 남편은 반찬 손도 안대고 초딩입맛이라 뭐 자주 시켜먹고 나는 먹는데 양이 둘이서 먹을 양이다보니 자주 남기는데 너무 아까워ㅠㅜ 시어머니께서 마음 많이 쓰셔서 주시는거라 거절하기도 그렇고 남기기도 아까운건데 남편은 고칠 생각은 안하고 반찬을 새로 받든말든 배달음식이나 시키고 내가 먹을거같다가 눈치주는걸로 받아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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