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계엄 이런걸 다 떠나서 이민준비를 한다는건 나쁘지않다고 생각함... 고령화와 줄어드는 인구, 젊은세대로서 10년, 20년, 30년 뒤의 한국과 비교했을때 과연 이 나라가 여기서 더 발전적일 수 있을까? 생각하면 긴 침체기가 올거같단 우려에 갈수만 있다면 해외에서 살아보는것도 좋은것같아..
다만 리턴 가능성이며 준비하며 들어가는 노력, 비용이나 정착까지의 과정을 다 견주어보면 과연 한국에 남아있을때와 비교해서 뭐가 더 편안하고 좋은 삶인가는 다시 고민해봐야하는 문제같아
난 그저 더 큰 세계를 경험하는 것, 도전하는것에 의의를 두고 준비하는중이고 난 한국을 떠나서 새로운 세계에서 살아보고 싶은 마음이 크고 한국은 망하지 않으면 좋겠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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