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서 쫓겨났어 구조조정 당함
단 7월 1주차까지는 학원에서 일해야 한대. 회의에서도 배제되고 지금 강사들끼리 싸움이 났는데 거기에서도 난 열외야
딱히 할 것도 없고, 틈틈이 시간 날 때마다 11월 22일 임용고시 준비를 하는 중. 예전에 소수점 차이로 최탈했던지라 어느 정도 기반은 있음
근데 이상한 건 마음이 편하다는 거임 나이도 32살이나 되는데 뭔가 이제서야 나한테 맞는 길을 찾아가는 느낌이 들어
...친구 중 한 명은 너도 참 무던하다~~ 비꼬듯이 그러던데 내가 몽총한 건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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