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살이고..
부끄럽지만 이직을 자주했어
대기업도 다녔었는데 조직생활이 너무너무 안맞았어
사회생활이 넘 힘들어서ㅠㅠ
정말 이제 정규직은 못하겠다 싶어서
그냥 사무 재택 하면서 월 150정도 받으면서 살고있는데
또래에 비해 버는돈도 적으니까...때때로 난 왜 남들처럼 살지 못할까 현타가 오더라고
공부의 끝은 직장생활 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자체가 적성에 안맞아 버리니까
그냥 그래 각자 인생이 있는거지..위안하며 살고있는데
객관적으루 한심한걸까..
| 이 글은 8개월 전 (2025/6/20) 게시물이에요 |
|
31살이고.. 부끄럽지만 이직을 자주했어 대기업도 다녔었는데 조직생활이 너무너무 안맞았어 사회생활이 넘 힘들어서ㅠㅠ 정말 이제 정규직은 못하겠다 싶어서 그냥 사무 재택 하면서 월 150정도 받으면서 살고있는데 또래에 비해 버는돈도 적으니까...때때로 난 왜 남들처럼 살지 못할까 현타가 오더라고 공부의 끝은 직장생활 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자체가 적성에 안맞아 버리니까 그냥 그래 각자 인생이 있는거지..위안하며 살고있는데 객관적으루 한심한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