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도 뭐 고마움 받고 싶어서 그런것도 아니고 내가 좋아서 하는거긴한데
어느 순간 해줘야하는게 당연한게 되고 날 그냥 아침에 전화 해서 깨워주는 알람 취급 하는거같네
진지하게 이 부분에 대해서 대화해보니까 처음부터 그러질 말던가 왜 그렇게 했냐니까
난 그냥 너가 너무 좋아서 초반에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으로 내 기본보다 훨씬 더 노력했었고 지금도 그럴 생각있는데 그걸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는거 같아서 마음이 아프다
라고 하니까 생각할 시간을 달라하고 딱 그말 뱉는 순간 카톡 읽지도 않는데 걍 자연스레 헤어졌다 생각하면 될라나
평소에 이런일 생기면
그럼 ~~한 사람 만나던가~ 라고 장난식으로 뱉는 습관이 있는애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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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현실적으로 30초 남자 7천만원 모았다하면 결혼 가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