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이가 들었는지 대화가 하나도 안통해
고집이랑 폭언만 남았어
난 이제 갓 취준해서 돈없어서 본가에서 같이살아
엄마때문에 힘들어서 우울증약 먹고있어
10년전부터 엄마보고 상담받으러 정신과 가달라고 했는데
엄마가 죽어도 안간대서 차라리 내가 다녀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6/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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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이가 들었는지 대화가 하나도 안통해 고집이랑 폭언만 남았어 난 이제 갓 취준해서 돈없어서 본가에서 같이살아 엄마때문에 힘들어서 우울증약 먹고있어 10년전부터 엄마보고 상담받으러 정신과 가달라고 했는데 엄마가 죽어도 안간대서 차라리 내가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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