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벽증 있어서 다른사람이 내옷에 손대면 미친듯이 찝찝하고 물티슈로 그옷부분 몇번씩 닦는데 그래도 찝찝함... 남이 내옷에 손대면 저절로 인상 찌푸리게 되고 멘탈 나가고 그사람한테 안좋은 말투로 말하게됨.... 엄마 친구가 내 어깨 두드리면서 쓰다듬는데 진짜 이ㅅㄲ는 왜 남의 옷을 만지는거지 이런생각들고 예의없이굴게됨.. 나도 고치고 싶은데.......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6/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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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벽증 있어서 다른사람이 내옷에 손대면 미친듯이 찝찝하고 물티슈로 그옷부분 몇번씩 닦는데 그래도 찝찝함... 남이 내옷에 손대면 저절로 인상 찌푸리게 되고 멘탈 나가고 그사람한테 안좋은 말투로 말하게됨.... 엄마 친구가 내 어깨 두드리면서 쓰다듬는데 진짜 이ㅅㄲ는 왜 남의 옷을 만지는거지 이런생각들고 예의없이굴게됨.. 나도 고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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