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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4
이 글은 10개월 전 (2025/6/21) 게시물이에요
결벽증 있어서 다른사람이 내옷에 손대면 미친듯이 찝찝하고 물티슈로 그옷부분 몇번씩 닦는데 그래도 찝찝함... 남이 내옷에 손대면 저절로 인상 찌푸리게 되고 멘탈 나가고 그사람한테 안좋은 말투로 말하게됨.... 엄마 친구가 내 어깨 두드리면서 쓰다듬는데 진짜 이ㅅㄲ는 왜 남의 옷을 만지는거지 이런생각들고 예의없이굴게됨.. 나도 고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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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정신과 상담가!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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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야겟음...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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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정도면 정신과를 가봐...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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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야할거같아..조언ㄱㅅㄱㅅ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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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헐 나도 그럼ㅜㅜ 지하철에서 닿는것도 끔찍해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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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치료 받을 예정 있어? 난 곧 치료받으려고.. 힘내자ㅠㅠ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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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생각중이야ㅠㅠ쓰니도 치료 잘 받구 와ㅠㅠ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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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와 나랑 똑같애 나도 누구랑 닿은거 같거나 접촉한거같으면 그부분 물티슈로 계속 닦아 내 상식선에선 더럽고 오염된 기분이여서 그 날 기분 진짜 안좋고 예민해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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