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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06
이 글은 10개월 전 (2025/6/22) 게시물이에요

옛날 얘기임...

만 20세 때 임신해서 21세에 출산했는데 진짜 시어머니랑 아버지가 너무 좋아하셨음..

난 애기만 낳고 바로 다시 학교 들어가서 졸업하고 직장 다니는데 시어머니 아버지가 다~ 케어해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외라 산후조리원은 없는데 나 애기 낳고 6개월은 조금만 움직이면 남편, 시어머니, 시아버지한테 엄청 혼났음

그냥 공주처럼 하루죙일... 앉아서 놀기만 했음

+ 내 시부모님이 진짜 특이하신 케이스야..!! 절대..웬만해선...20대 초반 혼전임신...그 강을 건너지 마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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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랬구나 아기가 복덩이다😊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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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엉 갑자기 생각 나서 적어봤어 난 너무 좋아하셔서 장난치시는 줄 알았거든 정말로
우리 엄마 아빠는 나 죽일려고 하셨고...ㅠㅠ... 지금은 만 29세라 엄청 옛날 얘기야 ㅋㅋ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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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허미 젊은 나이에 애 낳구 고생 많았다 애기가 초등학생인데 아직 엄마가 20대라니ㅠㅠ 완전 창창하다 부럽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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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앗 고마워!! 솔직히 임신 소식 알았을 때 진짜 약간 안 좋은 생각 많이 들었어 ㅎㅎ... 근데 원래 그냥 사귈 때도 남편 어머니가
맨날 손주 타령하시는 거 알아서 용기 낼 수 있었던 것 같아... 엄청 고마우신 분들...
엄마아빠랑 사이가 안 좋아서 오히려 시부모님이 내 부모님 같은 편이야 ㅎㅎ
그래두 20대에 낳으니까 회복 속도가 나름 평균 이상 되는 것 같아서 좋았던 것 같아 근데 둘째는 안 낳기로 했어 ㅋㅋ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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