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내내 거의 이 상태였어
원래도 내 얘기를 잘 안해서 호응만 해주긴 했는데 요즘은 걍 뭐 저런 거까지 얘기하나 싶고 귀찮아서 연락도 잘 안해
항상 내가 들어주는 편이었던 게 반복돼서 귀찮아진 건지 친구들에 대한 권태감인 건지 모르겠어
이것때문에 정신과 가자니 이유가 안되는 것 같고.. 뭐가 문젤까 지금
| 이 글은 9개월 전 (2025/6/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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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내내 거의 이 상태였어 원래도 내 얘기를 잘 안해서 호응만 해주긴 했는데 요즘은 걍 뭐 저런 거까지 얘기하나 싶고 귀찮아서 연락도 잘 안해 항상 내가 들어주는 편이었던 게 반복돼서 귀찮아진 건지 친구들에 대한 권태감인 건지 모르겠어 이것때문에 정신과 가자니 이유가 안되는 것 같고.. 뭐가 문젤까 지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