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카페를 하는데 동네에 한 30대 되는 남자 무리들이 몇번 자주 와서 커피를 마심
근데 얼굴이 익으니까 이 사람들이 몇 번 외상을 하더라고...? 개인 카페고 하니까....ㅋㅋ
글서 첨엔 그래 뭐 맨날 오니까~ 하고 넘겼는디
어느 순간 안 오길래 뭐 이제 안 오는갑다 했단 말여??
근데 걔네가 우리 바로 건너편 카페에서 커피를 먹고 있는 거야
글서 아 카페를 이제 우리 카페는 안 오려는갑다 했는데 며칠 전에 오랜맘에 와서 또 외상을 했대
그러더니 또 다른 카페 가서 먹고 우리 카페 오는 날마다 외상을 하는 거야
근데 그 카페는 키오스크가 있어서 무조건 선불이거든ㅇㅇ
그러더니 또 그저께인가 와서 외상 해달라고 하고 가더래
글서 엄마가 붙잡고 외상 안 할 땐 다른 카페 가고 외상 할 때만 우리 카페 오는 게 상도가 맞냐고 돈도 안 주고 먹냐고 뭐라뭐라 하면서 엄청 혼냈대
그랬더니 걔네가 뭐 알겠다 주겠다 해놓고 오늘 울엄마랑 길거리에서 마주쳤는데
지나가면서 지네끼리 엄청 비웃고 일부러 다 들리게 Xㄴ Xㄴ 하면서 욕을 했다는 거여
막 아 우리가 돈이 없어서 안 줬겠냐? 사람을 도둑 취급한다 뭐 이러면서ㅋㅋㅋㅋ
진심 황당...솔직히 안 와도 상관 없는데 마인드가 넘 괘씸하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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