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이고 4년만난 남친 있어
만난지 오래되기도 했고 서로 부모님 뵙고 인사드리자(결혼x) 해서 애인이 곧 우리집에 올 것 같은데..
내가 집 컴플렉스가 있어
우리부모님,그리고 나도 열심히 살았지만.. 가구원수에 비해 작은 방갯수.. 분리안된 거실과 주방..
내가 애인한테 하고싶은 말은 우리집 생각보다 좁고 놀랄수있다. 이제 결혼 전제로 만나는거니 아니다 싶으면 말해라 이렇게 뭔가 상처받기 싫어서 먼저 선수치고 싶은 마음인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현명한 익들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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