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육아휴직 시작하면서 남편이 연봉 더 주는 회사로 이직을 했거든? 2년 됐는데 사람이 곯아가 ㅠㅠ
그 전차 미사일 이런데 들어가는 부품 만드는 방산회사 라는데 바쁠때는 7시 출근해서 퇴근 기약이 없어 187에 95 나가는 되게 건장한 체격이였는데 이직하고 20키로가 빠졌어
도저히 안되겠어서 엄마+시터 쓰기로 하고 나 복직하면서 남편 이직시키려 했는데 조금 더 버텨보겠다고 거절하네 .. 자기가 더 노력하면 몇년안에 우리 원하던 지역으로 이사갈 수 있을거라는데 난 다 모르겠고 쓰러질까 걱정이야ㅠㅠ 제발 좀 쉬었으면 좋겠는데 남자가 30대 중반에 커리어 멈추면 절대 복구 못한다고 계속 한다고만 해
그냥 주5일 9to6만 했으면 좋겠는데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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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보통 연예인이 유퀴즈마지막타임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