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습이라면 악습으로 느껴지겠지만
봄엠티 때 1학년 다 모아놓고
선배들이 뒤에서 날계란 하나 1학년 후배들 등에 부딪쳐서 톡 하고 깨는 '탈피식'이 과 전통이었음.
의미가 학과의 일원이 되어 알을 깨고 나아갈 미래를 축복하는 의미랄까.
지금도 유지되고 있다던데
이정도면 괜찮은 예식이지?ㅋㅋ
| 이 글은 6개월 전 (2025/7/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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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습이라면 악습으로 느껴지겠지만 봄엠티 때 1학년 다 모아놓고 선배들이 뒤에서 날계란 하나 1학년 후배들 등에 부딪쳐서 톡 하고 깨는 '탈피식'이 과 전통이었음. 의미가 학과의 일원이 되어 알을 깨고 나아갈 미래를 축복하는 의미랄까. 지금도 유지되고 있다던데 이정도면 괜찮은 예식이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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