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알바 다해보고 특이하게 편의점 알바를 늦게 시작했는데 이상한 부탁 다 들어옴..식당알바나 이런거 할때 이런적 한번도 없었는데..
방금도 폰 충전해달라 콜택시 불러달라 교통편좀 검색해달라 화장실 키 내놓아라 물 더우니 냉동고에 넣어서 얼려달라
캐리어랑 배낭 짐 맡겨달라( 다른 사람들임..)진짜 뭔 자기 비서도 아니고 ..
교통편도 검색해주니 이거 말고 딴거 없냐고 짜등부림
진짜 나도 정색하고 짜증나서 내버려두고 창고 들어가서 내일 하는중인데 뭔가 업무자체는 제일 쉬운데(포스도 하루만에 다배움) 이상한데에서 스트레스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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