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중학생 틴트바르고 빨갛게 착색된걸 아빠가 입술뜯어서 피난걸로 착각해서 왜 입술뜯냐면서 내얼굴 떼리는 시늉했거든
그거에 충격받아서 당시에 밖이었는데 사람 많은 곳에서 울 수가 없는거야 그래서 당장 보이는 화장실로 들어가서 엉엉 우니까 엄마가 아빠 엄청화났다고 당장 안 돌아오냐고 전화와서 나가니까 그 뒤로 일주일동안 아빠가 나한테 말도 안섞고 무시함
난 아직도 내가 뭘 잘못 했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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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개월 전 (2025/7/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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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중학생 틴트바르고 빨갛게 착색된걸 아빠가 입술뜯어서 피난걸로 착각해서 왜 입술뜯냐면서 내얼굴 떼리는 시늉했거든 그거에 충격받아서 당시에 밖이었는데 사람 많은 곳에서 울 수가 없는거야 그래서 당장 보이는 화장실로 들어가서 엉엉 우니까 엄마가 아빠 엄청화났다고 당장 안 돌아오냐고 전화와서 나가니까 그 뒤로 일주일동안 아빠가 나한테 말도 안섞고 무시함 난 아직도 내가 뭘 잘못 했는지 모르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