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신규때 코로나 확진자 잡으러 다니고 퇴근 못하고 주말출근 너무 당연했는데 이때 관둬야겠단 생각 없었엌ㅋㅋㅋㅋㅋ
팀장님부터 팀원들까지 다같이 으쌰으쌰하는 분위기였어서 4명이서 번갈아가면서 당직서는데 다들 서로 최대한 배려해주고 아프면 쉴 수 있게 서로 일 대신해주고 그랬는데
ㄹㅇ 6개월 되자마자 다른 팀 끌려가서 개처럼 일함... 진심 다른 팀 분들이 제발 화장실도 한번 가고 물도 좀 마시면서 하라고 할정도로...
왜냐 내가 가니까 갑자기 팀장님 장기 휴가 떠나시고 차석은 출근은 했는데 자리에 없고 나머지 한명은 이제 나왔다고 교육받으러 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옆팀은 출장 위주라 그 팀 팀장님이 전화받아줘야하는데 안받아줘서 나혼자 전화 7개 받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 갔다오면 무조건 부재중 찍혀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팀원들이 내 전임자인데 나한테 인계 1도 안해줌 일 들어오면 그때그때 해준다면서 위에처럼 걍 어디 쳐박혀서 자고있거나 교육간다고 사라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둘이 같은날 연가써서 나 혼자 일처리 다하는 날도 많았음ㅋㅋㅋㅋㅋㅋㅋ
내 일도 아직 인계 못받았는데 대직일까지 하다가 멘탈 털려서 휴직함ㅋㅋㅋㅋ
그리고 돌아왔는데 민원인 상담쪽으로 발령나서 일하는데 성희롱 당연하고 폭행시도 간간히 있음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대직자 없음^^ 출장갔다오면 민원폭탄 우수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갑자기 옆과 팀장이 나한테 갑질하고 감정쓰레기통으로 써서 나도 똑같이 소리지르고 관둠ㅋㅋㅋㅋㅋㅋ
면직하고 들은 소식은 임기제들은 계약연장하려고 명품백 가져다가 상납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무직들은 서로 일안하려고 미루다가 복지과로 인사이동당함ㅋㅋㅋㅋ
근데 저 갑질팀장은 고소당하고 갑질 공론화도 됐는데 지금 잘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
시장이 그냥 놔두라했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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