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새벽에 아파서 토하고오고 끙끙대고 있다가
애인한테 전화를 했어 아프다고 근데 아프디말라고 얘기 좀 하다가 자기 너무 죽고싶다고 불안하다고 우네…
나는 또 울지말라고 왜그러냐고 둥기둥기 해주고
머리 아파 죽겠는데 아프다는 사람한테 전화로 꼭 죽고싶다고 울어야할까…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 지 말해줘 나도 내가 못된 것 같아서 죄책감도 들고 서운하기도 하고 그렇네
| 이 글은 6개월 전 (2025/7/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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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늘 새벽에 아파서 토하고오고 끙끙대고 있다가 애인한테 전화를 했어 아프다고 근데 아프디말라고 얘기 좀 하다가 자기 너무 죽고싶다고 불안하다고 우네… 나는 또 울지말라고 왜그러냐고 둥기둥기 해주고 머리 아파 죽겠는데 아프다는 사람한테 전화로 꼭 죽고싶다고 울어야할까…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 지 말해줘 나도 내가 못된 것 같아서 죄책감도 들고 서운하기도 하고 그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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