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일하는데 나한테 뭐 해달라고 손가락으로 내 몸 찔러.
아니 내 옆에 와서 말하거나 톡톡 치면 되는데 왜 다들 손가락으로 등, 배, 팔을 막 찌르지?
안 그래도 진상 할머니들 많아서 짜증나는데 내 몸에 손대니까 더 짜증나서 오늘 어떤 할머니한테 왜 제 몸에 손대세요? 했더니 나보고 이상한 애란다. 태도라도 좋으면 몰라 손가락으로 찌르더니 계산. 이러면 누가 좋아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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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일하는데 나한테 뭐 해달라고 손가락으로 내 몸 찔러. 아니 내 옆에 와서 말하거나 톡톡 치면 되는데 왜 다들 손가락으로 등, 배, 팔을 막 찌르지? 안 그래도 진상 할머니들 많아서 짜증나는데 내 몸에 손대니까 더 짜증나서 오늘 어떤 할머니한테 왜 제 몸에 손대세요? 했더니 나보고 이상한 애란다. 태도라도 좋으면 몰라 손가락으로 찌르더니 계산. 이러면 누가 좋아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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