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부모님 보수적이고
둘 성향 개다르고,, 엄마는 주부 아빠는건설업현장직
둘다 시골사람이고..68,69년생인데 핸드폰 인증하는거조차 몰라…
아빠 요즘 더워서 일 안나가는데 방귀 진짜 똥나오게 뀌는것도 싫고
엄마는 주분데 청소나 뭐 제대로 하는것도 없고
무엇보다 엄마가 아빠 한심해해서 맨날 뭐라하고.. 진짜 너무너무 지겨움
집도 좁고 더러워서 있기도 싫고
남친생겨서 자주노는데 ㄹㅇ 집들어오기 싫음..
하 행복주택 당첨되어야 되는데……
내방도 너무너무 좁고 그래서 있어봤자 걍 감옥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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