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420554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OK저축은행 오버워치 삼성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634
이 글은 7개월 전 (2025/9/02) 게시물이에요
그냥 너두 계속 일하라구 남편돈쓰면 눈치보인다는데 맞는말이긴하잖아?
근데 난 어릴때부터봐온게 아빠가번돈으로 엄만집에서 아빠돈으로 생활하고쇼핑하고 나한테용돈주고
이게 당연한건줄알았거든? 맞벌이부부가있다는걸 중학교때알았어.. 그래서 나도 그런편한삶을 꿈꿕음,,,
남친도 퇴사하고편하게살라는데 내 생각대로 가는게맞을까 애들말듣는게나을까.. 직장은 출퇴근힘든거빼면 좋긴해(5년차) 근데남친보단 훨씬 못벌어
지금집에선 직장왕복2시간인데 신혼집가면 3시간반이야,,🥲
12

대표 사진
익인111
거긴 너무 머니까 옮겨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3
너무 멀어서 고민이면 집이랑 가깝고 어느 정도 일 널널해 보이는 곳으로 이직하는 건? 그래도 내가 꾸준히 버는 돈 있으면 나중에 뭐 배우고 싶다거나 급하게 돈 필요한 경우 생기면 도움 되잖아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4
이직해 이직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5
근데그거는 주변애들이 정해줄게아니고
남편이랑 상의하는거지
왈가왈부하는 애들도 웃김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5
인터넷말고 주변애들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2
ㅋㅋㅋㅋㅋㅋㅋ 인정그니까 같이 사는 사람이 퇴사하고 편하게 살으라는데 주변인들이 뭔상관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6
차라리 강도 낮은 곳으로 이직해서 다녀. 지금은 괜찮다고 하지만 앞날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게 사람 인생임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7
일단 이직하고 애 낳을때쯤 다시 생각해봐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8
이직을 하삼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0
일 무조건 다녀 이직을 하더라도 다녀 남편이 눈치 안 줘도 스스로 눈치보고 노예 자처해서 될 거고 자존감 떨어지고 우울증 올 거야....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1
기혼인데 그만두지마 이직을 하는걸추천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2
왕복 3시간반 빡쎈데..... 나중에라도 다시 취직할수있을거같아??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3
잠깐 쉬고 신혼집근처로 이직해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4
98이라 너무 젊은나이라 그러는 듯? 출퇴근 힘들면 집근처로 옮겨봐! 쉬지는 말구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5
신혼집 근처로 이직을 하는건 어때?
알바를 하더라도 용돈벌이라도 하게끔 다니는게 훨 나아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6
예랑이가 쓰니 아빠는 아니잖오... 쓰니가 보고자란 모습이랑 본인이 100퍼 같아질거라곤 확신할 수 없지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7
사람은 자기 일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나 아무 일도 안하고 먹고 놀때 돈 걱정 진짜 하나도 없었는데 쉽게 무기력해지고 시간이 남아돌다보니까 잡생각 많이 들어서 힘들었음 지금은 일하고 있는데 힘들긴해도 내가 사회의 일원이라는 생각도 들고 먼가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있음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8
3시간반은 에바야 근처로 이직해!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9
3시간이면 난 안다녀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0
바로 아기 가질 거 아니면 비추..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1
나도 기혼이고 내가 한 2년 반정도 백수고 남편이 돈 벌었는데 남편이 눈치주는건 아니였는데도 괜히 내가 뭐 살때마다 눈치보이더라 지금은 일하는중인데 이직하는거 추천함.....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2
어.. 나는 일단 애 둘 주부고 시험관 준비하면서부터 퇴사했는데 지금은 전업. 근데 난 퇴사 괜찮다 생각해.. 큰애 유치원보내고 작은애는 시터이모님 오시면 터치하고 나가서 일어랑 자수, 꽃꽃이 배우는데 오히려 매일매일이 더 알차ㅋㅋ 나중에 애들 크면 공방 운영해볼 생각도 요즘은 하고있음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2
내가 할수있는 일이 늘어날때마다 너무 행복해 지금 목표는 플로리스트 자격증이랑 JLPT n1 따는거! 이거 달성하고나면 요리 배워서 일식조리사도 따고싶음 ㅎㅎ 매일매일 게임 퀘스트 하는 느낌으로 살고있오ㅎㅎ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2
아 근데 나는 돈관리를 내가하긴 해. 남편 용돈 50 주고 나머진 내가 다 관리함!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3
친정에 돈 쓸 일 생길때 확 체감함
일하길 잘했다

친정이 넉넉해도 돈은 쓰임이라는 게 있으니까. 때맞춰 용돈도 드리고 선물도 사드리고 여행도 보내드리고 효도하고 싶음 일 하는 게 좋음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4
차라리 가까운 곳으로 이직을 해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5
네가 집에서 편하게 생각하고 자란 게 다 어머니의 가사노동이 있어서 그런 거 아님?
그리고 그걸 아무렇지도 않게 “집에서 편히 쉬라“고 하는 상대도 좀 그렇다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6
애기 계획있으면 애기 가지기 전까지는 다닐거같아.. 애기생기면 전업도 나쁘지않은듯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8
일단 다녀보고 통근 힘들거나 하면 퇴직하면서 이직 준비 하든동 아니면 퇴직 하고 생활이 생각보다 괜찮으면 임식 계획하고 아이 기르든동..
암튼 일단은 결혼 초기까지는 쭉 다녀보고 생각하란 뜻......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8
무조건 그만둘거야!도 아니고 악 일할거야!도 아닌 상태로 간보면서 있어봐봐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9
요즘은 다 맞벌이임ㅠ 겁나 부자 아닌이상 엄마아빠 시절이랑 다름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0
직장 멀면 힘드니깐 그만두되 사무직 알바라도 하는거 추천!! 일은 해야함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0
아예 일 없이 전업은 길게 보면 쓰니가 더 힘들 수 있어!!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1
나도 결혼 예정인데 남친 따라서 지역 이동해 그래서 직장 그만두고 그 근처로 구할듯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2
막줄땜에 일단 퇴사는 해야겠다...근데 직장은 다녀 사람이 백만원이라도 자기돈 있는거랑 옶는거랑 다름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3
니 인생인데 니가 하고싶은대로 살아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4
남편이 능력 넘치면 집에 있으면 좋지 뭐
그리고 본인 성격이랑 집안일하고 이런게 잘 맞으면 최고지
내가 그런 성격이라 나는 쉬라하면 바로 쉴듯
정 뭐하면 파트 짧게 일하는거 구하거나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5
그냥 너갸 하고싶은대로 살엉 대신 경단되면 넌 그냥 평생 글케 살아야된다는것만 알아두고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6
근데 너무 멀어져서 거긴 일단 못다니겠는데ㅋㅋㅋ
이직해.. 임신하면 자연스럽게 일 못할텐데 그때 다시 생각하고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7
직장을 새로 구하고 애 낳기 전까진 일하는게 맞지 벌 수 있을때 최대한 버는게 맞음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8
나는 남편 돈 받아쓰면 속 ㄹㅇ 1도 안 편할 거 같음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9
바로 임신할거 아님 나같음 소소알바라도 흘거 같음!! 세시간반이고 그 정도 마음(?) 이면 나같아도 그만둘거 같아ㅋㅋㅋ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0
바로 아기 가질 거 아니면 안 그만둘듯
막상 그만두고 집에만 있으면 상대 태도 바뀔 수도 있고 사람 일 모르는 거라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1
넘 멀당...ㅜㅜ 이직하는 건?? 근데 니가 집에 있는 게 좋음 퇴사해도 되지~ 크게 일에 애정 갖지 않으면.. 굳이 더 다닐 필요 있나?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2
이직이 필요해보여서 퇴사하고 지내보다가 이직준비 하거나 가정주부 해도 될 것 같응데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3
왕복 3시간 반이면 난 퇴사할래... 그냥 집 근처에서 다른 직장을 알아보든가 해야지 너무 멀어서 못 다니겠음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4
인간은 어차피 만족을 몰라서 무슨 선택을 해도 아쉬워할 지점은 생김
회사 다니면 다니는대로 직장생활에 현타오고 그냥 전업하고 싶어지고
전업이면 전업인대로 내 힘으로 돈 벌걸 싶고 난 이제 이대로만 사는 건가 싶어짐
중요한 건 내가 선택한 것에 책임지고 스스로 행복할 줄 아는 것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6
나는 남편이 돈 많이 벌면 퇴사할랭ㅋㅋ 이건 남편성향도 중요해 내 남친도 5년넘게 만났지만 본인돈 나한테 쓰는거 아까워하지않아 내가 놀고먹고 놀러다녀도 상관없다함~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6
지금 30 넘긴했지만 내 꿈은 30살에 퇴직하는거얐음 그만큼 일하기싫어함ㅋㅋ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7
남편이랑 협의됐고 네가 일 할 생각 없으면 안 하는게 맞지않나? 나중에라도 일 다시 하려면 힘들긴하겠지만 재취업 자신있으면 ㄱㄱ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8
옛날은 그게 됐음 근데 지금은 금수저가 아닌 이상 다 맞벌이임 그리고 여자도 일하는 게 좋아 그래야 기도 안 죽고 나중에 일 생겨두 복귀할 수 있고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9
집 근처로 이직하면 어뗘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0
남편 혼자 벌어도 괜찮은 벌이면 당연히 그래도되지 뭔ㅋㅋㅋㅋㅋ다들 일해야된다고 훈수두는거 웃기네 걍 자기맘이지뭐..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1
임신해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3
근디 세시간 반이면 일단 퇴사를 해야되잖아..어케다녀ㅋㅋㅋ
집안일만 하는 게 편한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느껴지면 뭐 그만둬도 괜찮겠지 걍 쓰니 맘대로 해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4
80년대 세대들은 여자쪽이 일그만두고 전업하는 경우가 많은거 같긴 하더라 근데 90부터는 다들 맞벌이가 필수라고 생각해서 애 낳고도 일하는 여자들이 많아
어떤 세대가 맞다!는 아니지만 경향이 그렇게 흘러가는거 같드라
나도 90세대인데 계속 다닐까 싶은게 나중에 친구들이랑 대화가 안될덧...ㅋㅋㅋㅋㅋ
확실히 회사다니면서 일하며 알게되는 것도 배우는 것도 많아서 친구들에 비해 뒤처지는 느낌이 들거같음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5
자기 삶인데 남의말 들을 필요는 없지 주변에 반반있어서 보면 장단점 좀 뚜렷해보임. 너가 남의말 신경쓰지 말고 스스로 잘 정해봐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6
퇴사했다가 재취업하기쉬운 직종이야? 그거아니면 일단 다녀 사람일 모르는거야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7
혼인신고안하고 식만올리는 예비부부인거면 퇴사 절대하면안되지 혹시모르니까. 근데진짜 혼인신고했고 아이계획있고 안정적인 부부면 퇴사해도 됨. 아이키우고 전업주부로 살거면 ㅇㅇ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8
아까워..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9
애 좀 키우고 나면 열에 아홉은 다시 일생각 나는데
그때 경단녀들 복귀는 대부분 어렵고 따로 가게를 차리거나 할 수 있는 형편이면 굳이 회사 안다녀도 됨 근데 아니라면 신중하게 판단하는게..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0
경단녀되는 게 얼마나 무서운 건지 아직 모르는 구나 차라리 직장을 신혼집 가까운 곳으로 옮기면서 이어가는 게 낫지 애 낳고 하면 일하고 싶어도 못하는데 흠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1
돈 받아쓰는거 그거 진짜.. 울엄마도 그래서 평생을 일했는데 받아쓸바에 그게 마음 편하다고 하더라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2
남편이랑 합의 된 거 같은데 그럼 뭐… 사람따라 남의 돈으로 생활하는 거 불안해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런 사람은 일하는 거라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3
니가 말하는 것처럼
남편이 번 돈으로 생활하고 쇼핑하고 자녀들 용돈주고 하는 "편한 삶" 을 살려면 남편 소득 600중후정도로는 안돼
우리 어릴때야 외벌이가 대부분이었고 외벌이로 살 수 있었지만, 지금은 택도 없어 왜 다들 맞벌이하는지, 소득과 생활비를 생각해봐
애낳으면 지출이 두배가 아니라 세배가 되어버림.
사실 소득600중후면 맞벌이가구랑 동일한 소득인데 편한삶?은 모르겠다

그리고 단돈 만원을 쓰더라고 이돈은 내것이 아님을 인지하는것이 얼마나 자존심에 스크래치나는것이며
집안일 육아 모든것이 당연히 너의 몫이 되는데?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4
와 근데 일단 출퇴근 시간이 너무 길다
옮길 수 있으면 집 가까운데로 옮겨서 임신하기 전까진 나같음 일할래!! 얼마를 벌더라도 사회생활 하는게 스스로 힘도 생기는거라 생각해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5
기혼익인데
지금은 맞벌이 해야될때야 그만 두는건 아기가 초~중 올라갈때 쩔수없이 그만둬야 될때가 와
이직하자!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6
보니까 돈 한쪽만 벌면 그 사람이 갑되더라 부부면 더더욱... 완전 비추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7
경제권 니가 갖는 거 아니면....퇴사는....ㄴㄴ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8
이직하셈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8
성인이면 무조건 혼자서 살아갈 힘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대비책으로 뭔가 비빌 구석이 있어야 돼 뭐 남편이 진짜 돈 펑펑쓰게 해주고 한다해도 만약이라는 게 있는 건데 만약에 남편이 갑자기 아프거나 죽어서 수입이 없는 상태가 된다던지 살아보니 안 맞아서 이혼을 한다던지 하면 어칼거임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8
일 그만둬서 어쩔 수 없이 돈 때문에 어거지로 같이 사는 사람 많이 봄... 그러지마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9
꽃밭이네 이직을 해ㅋㅋ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0
일단 다녀봐 무작정 그만두몀 후회해 엄빠세대랑 시대가 달라짐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1
다른 건 모르겠는데 진짜 엄빠세대랑 우리세대랑 달라진 건 확실함 ㅇㅇ 여자도 경제생활 해야돼 안 그러면 못 살아남는 세상이야 2~30년 전 결혼하신 분들과 비교하면 절대 안돼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2
육아하기 전까진 다니는게 더 좋을거같아.. 아님 집근처로 이직하거나ㅜ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9
다들 천사들만 있네ㅋㅋㅋㅋㅋ 다알려줘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3
결혼하고도 일 다니면서 경제력이 있어야한다고 엄마가 항상 말하심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4
남편과의 신뢰문제임. 남편이 너 일그만두게하고 가정부로 생각하고 돈가지고 갑질하고 나중에 임신하고 애낳고 그 후에도 너 집에만있으니까 안도와주고 독박육아하고 힘들다해도 너선택이다 떠넘기고 그럼 쓰니 맘붙을곳없음. 이혼하고싶어도 돈땜에 참고살게됨. 근데 남편이 너에게 경제권 다 넘기고(생활비 넉넉하게주고) 너를 주부로서 존중해준다면 일그만둬도됨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4
우리엄만 맞벌이라 시댁에서 무시안당했다 그럼. 이런것도 신경쓰일지도모름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5
월급 훨씬 적어도 회사 다니는 게 좋지 근데 3시간 30분은 힘드니까 근처로 알아볼 듯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6
남편이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다르지 뭐
우리오빠네는 새언니가 회사 안 다니는데 오빠가 당연히 육아+집안일 다 참여하고 돈으로 무시하거나 아껴써라 그런거 일절 없다고 함 새언니도 나 만날 때마다 오빠가 정말 잘해준다고 항상 얘기함... 난 이런 경우면 관둬도 괜찮고 아니면 계속 일하는게 낫다고 생각해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7
1. 돈 걱정 없애줄 만큼 남편 월급 나옴
2. 양가 노후 걱정 없음
3. 다시 일 할 생각 추호도 없음
이거 다 충족 하면 한번 고려 해봐도 된다고 생각 하긴 함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8
자기마음이지 뭐
근데 추천안해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9
남편이랑 상의. 대부분은 덜 벌더라도 가까운 곳으로 이직할듯.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0
이혼하면 어떡하게? 사람일몰라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1
나랑 똑같네... 나도 남편이 더 벌고 자차 왕복 2시간에 남편이 일 그만둬도 괜찮으니까 좋게 생각하라고 했어 남편 벌이도 괜찮고 양가 노후도 되어있는 상태거든
고민 1년 넘게 하고 올해 3월에 그만뒀어 그리고 5월에 식을 올렸는데 결혼 직전에 임신해서 지금은 집에서 내조하고 있으
직장도 깔끔하게 정리 잘한거 같아 나도 몇년 더 살아봐야 알겠지만 애가 어린이집 들어가면 나도 집근처 일 알아보려고 주변에서 진짜 많이 뜯어말릴건데 남편이랑 잘상의하고 결정해봐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1
쓰니 고민이 나랑 똑~~~~같고 여기 댓글 달아주는 익들 반응도 내주변 사람들이랑 똑같아...ㅋㅋㅋ큐ㅠㅠ 남편 연봉이 높고 자가 자차 대출 없고 부모님 노후 되어있으면 솔직히 괜찮다고봐 남편도 너 배려 많이 해주고 궁합 잘맞아야해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2
후회해봐야 정신차리지ㅋㅋㅋ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3
3인가구로 치면...600중후가 외벌이로 셋이 풍족하고 편하게 살수있을만한 벌이인지는 잘 모르겠다 근데 쓰니가 그냥 일안하는것만으로 만족하고 그냥저냥 적당한 생활해도 좋으면 전업해 본문보면 그냥 일하기 싫어하는거같은데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4
무조건 이직
진심임
그것도 관두고 준비하는 거 ㄴㄴ 다니면서 이직 준비하는 거 추천
괜히 공백만 길어짐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5
임신생각있으면 좀 다니다가 그만두고 아니면 이직할듯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6
사람일 어떻게될지 모르는데..나이도 어리면 직장은 다녀야지. 결혼이 평생가면 좋겠지만 나의 의지가 아니여도 헤어질수 있으니 그런것도 생각해야지..이혼하는 사람들은 이혼할줄알고 결혼했겠나 ㅠ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9
이제 뭔일 생겨서 싸우면 너는 하는것도 없고 내가 돈 다 벌어다주는데 뭐가 문제냐<이게 패시브다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9
기본적으로 이제 니가 굽히고 들어가야됨 우리집도 아빠가 대기업다녀서 엄마보고 일 그만두라했는데 엄마 30년 넘게 일했고 그래서 입지가 거의 동등해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1
좋은 직장이면 나는 그냥 다닐 것 같아.. 물론 임신하고 애기 생기면 또 생각이 달라질 수 있지만 일단은 다닐듯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2
경제권 없으면 나중에 백퍼 후회해... 평생 남편이 벌어다주는 돈으로 눈치 안보면서 먹고싶은것 사고싶은것 살수 있겠어? 본가에 돈 많으면 ㄱㅊ다고는 하던데 그래도 경제권 있어야 된다고 봐 나중 일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고 ㅠ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3
출산하고 고민해봐 제발
내 동생 꿈(?)이 전업주부였거든
우리집도 여유있어서 우리엄마 전업하고 이모쓰고 쇼핑다니는 모습만 봐왔고
강남에 자가도 있고 남편 의사라 이모쓰면서 편하게 살아도 되는 환경인데
조리원에서 돌아오고 한달만에 복직한다고 선언하고 지금 너무 잘 다니고있어
그냥 보험같은거라 생각하고 ..사람 마음 알수없어 ㅠㅠ
나도 퇴사한거 후회해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4
600인데 그만두라고하는것도 웃기네...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5
신혼집 근처로 이직하는게 좋을거같고 아예 직장생활이 싫으면 알바라도 하면 좋을거같애 매일 쇼핑을 하는 것도 아니고 규칙적으로 나갈 일 만드는것도 좋긴 하거든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6
이직을해도 일 다녀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7
내친구 딩크인데도 결혼하자마자 퇴사했는데 난 진짜 비추임 힘들어서 어쩔수없이 휴직하는거면 몰라도 경제력 유무는 천지차이라고 생각함 물론 백수여도 돈 나오는곳 있어서 그건 부럽긴 하지만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8
애기 생기기 전까지는 일해야지. 집에서 혼자 뭐해.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9
그때랑 시대가 달라졌어 네 혼자서도 살 배경을 갖춰놓지 않으면 언젠가 시간을 돌리고 싶을 때가 올거야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0
음 우리 엄마가 그렇게 사시구 행복하게 결혼생활 중이시긴 한데 엄마가 재테크 잘하시지 않았으면 아부지가 그렇게 엄마를 존중하셨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두 사실임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1
결혼하고도 경제력이 어느정도는 있어야돼 당연히 그런일은 없어야겠지만 우리 엄마 평생 전업주부로 사시다가 우리 성인 되고 이혼하셨거든? 경력도 예전에 이미 단절되셔서 식당에서 일하심 직장을 다닐 수가 없으니까... 물론 이혼을 하는 일이 일어나면 안되겠지만 사람 일이라는거는 진짜 모르는 일이잖아 이직 추천해 나는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2
나도 97 유부녀인데 난 남편이 세후 월 1000은 벌어야 맘편하게 외벌이 할 수 있을거같음.. 곧 출산이기도하고 ㅠ 그리고 우리나이대는 아직
어려서 바로 그만두기보단 일단 계속 다녀보고 결정하는게 낫지않을까 지금 그만두면 더 일찍 경단녀 되는거잖아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4
남편 벌이 600대면 못버는건 아니긴 하네 그렇긴 한데 애 낳으면 여유로운 금액은 또 아닐거임. 암튼 젤 중요한건 너 본가임. 금수저야? 부모님이랑 사이좋고 외동이면 때려쳐도 됨. 그거 3가지 맞는거 아니면 재취업 고려해보는거 추천함. 사람 사이 어케 될지 모름. 그때 경제권 없으면 쉽지 않아 아직 98이면 어리네. 애 낳기 전까지는 다녀서 최대한 모으고 애 낳아도 시터 써서 경력 유지하는거 고려해봐 능력 되면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5
그만두지마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6
난 반대로 내가 돈 벌고 남편이 살림할거면 내가 갑할랭☺️ 일하는게 얼마나 짜증난데 나도 그만두고 싶지만 스펙 아까움 걍 결혼해도 내돈 내가 쓰는게 눈치 안보이고 좋음
7개월 전
1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아 출근햤는데 모두가 줄무늬를 입고있어 ㅋㅋ ㅋ ㅋㅋ ㅋ ㅋㅋ6
7:30 l 조회 956
아니 당근 무슨 스무고개도 아니고
7:30 l 조회 21
난 인생 살면서 꼭 한번 해보고 싶은 알바가 있슨
7:29 l 조회 30
후 월요일 시작이다
7:28 l 조회 21
외모 정병 땜에 여드름 하나만 나도 우울함1
7:27 l 조회 24
인스타 날 모르는사람이 나한테 팔로우 잘못눌러서 차단할 수도 있어?5
7:27 l 조회 70
난 뭐든 꾸준히 하는 사람들이 대단하다 생각함3
7:27 l 조회 61
옛날에 여자와 북어는 사흘에 한번씩 두들겨 맞아야 제맛이고4
7:26 l 조회 42
시장 가면 콜라비 팔까?2
7:26 l 조회 17
매트리스 높이 뭐가 젤 좋아??2
7:26 l 조회 17
나도 임플란트 MRI 괜찮은건지 궁금해6
7:26 l 조회 44
사 온 당근이 맛있어서 기분 좋다4
7:25 l 조회 16
발레하는 사람들 존경스럽다...1
7:25 l 조회 25
긴팔티에 바막 추울까?
7:24 l 조회 29
내일 호캉스간다~!!1
7:22 l 조회 25
의료계쪽익이나 mri 찍어본사람16
7:21 l 조회 227
오리가 길막고 있는 돌다리 건널 수 있어?5
7:21 l 조회 270
오늘 반팔 긴팔???
7:20 l 조회 54
비행기 출발 2시간 반전에 셀프백드롭해도 안 늦어..?!!!2
7:20 l 조회 31
생리통 땜에 2시간 잤는데 너무 컨디션안좋고 졸린데 오전 반차 낼까1
7:18 l 조회 37


처음이전36373839404142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