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전국공항노동자연대는 지난 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총파업 선포식을 열었다. 이들은 공항 자회사의 근무 환경과 처우가 개선되지 않는 현실을 더는 지켜볼 수 없다고 보고 집단 행동에 나섰다. 이번 연대에는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인천공항지역지부와 전국공항노동조합이 함께 나섰다. 두 조직이 동시에 총파업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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