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 거인에 게시된 글이에요
오프닝/엔딩 핥아먹다 못해 브금까지 싹싹 먹는거 첨임 진짜
오프닝/엔딩 핥아먹다 못해 브금까지 싹싹 먹는거 첨임 진짜
웅장하고 전투적인 곡 좋아해서 4기 브금 진짜 좋아함 야마모토 코타가 한거
홍련의 화살/심장을 바쳐라/자유의 날개/악마의 아이/나의 전쟁 이런 오프닝엔딩에 빠졌다가..
call of silence에 충격받고.. call your name이랑 멜로디 라인 같은거에 꽂혀서 듣고
barricades, zero ecilpse, the reluctant heros, doa, the dogs 같은 가사있는 삽입곡에 꽂혔다가
지금은 ashes on the fire - the other side of the sea - the warriors 레벨리오3종세트에 빠졌음 ㅠ
출근길에 들으면 거기가 레벨리오임
잔잔한 노래는 잘 안듣는데 attack音D는 좋아함
외침편에서 듣고 너무 인상적이었어서..
T-KT는 말필없
요즘 출퇴근길에 너무 들어서 과몰입 점점 심해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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