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는 소중한 친구거든...얘의 고통을 나도 알고...
근데 얘 정신나갈때마다 막 첨만난 남자랑 사귀려고들고 모텔가고 제주도에서 온다는 남자 만나러 나가고
남자한테 끌려다녀서 매주 고속버스타고 서울다녀오고
차단했다풀었다 차단했다풀었다 매달렸다가
학교도 자퇴했어 내가 정신똑빠로 차리라고 손절하려다가
진짜 미안하다고 잘살겠다고 이러는데
그러고 만난날 갑자기 소주 한병 병나발 부는거 보고 내가 뺨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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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는 소중한 친구거든...얘의 고통을 나도 알고... 근데 얘 정신나갈때마다 막 첨만난 남자랑 사귀려고들고 모텔가고 제주도에서 온다는 남자 만나러 나가고 남자한테 끌려다녀서 매주 고속버스타고 서울다녀오고 차단했다풀었다 차단했다풀었다 매달렸다가 학교도 자퇴했어 내가 정신똑빠로 차리라고 손절하려다가 진짜 미안하다고 잘살겠다고 이러는데 그러고 만난날 갑자기 소주 한병 병나발 부는거 보고 내가 뺨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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